글 수 655
  • Skin Info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제한 크기 : 2.00MB (허용 확장자 : *.*)
 

안녕하세요  노엘님! 오늘 가입한 유엘이라합니다.

우연히 자료를 찾다가  이곳으로  들어오게되었습니다~

묘사부분이 약했는데,

노엘님이 올리신 글들을 보며 많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감사해요! ^_^


앞으로 잘부탁드려요!

겨울날 감기조심하시고 미리 메리스리스마스!





노엘
댓글
2013.01.09 17:30:53

안녕하세요. 유엘님.

이제야 방명록 글을 봤습니다.

이곳에서 도움이 되었다니 뿌듯하네요.

유엘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시나리오에 관심이 생겨서 검색하다가 우연히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이글 저글 읽다보니 시간이 후다닥 가네요.


하이텔 시절의 향수를 떠오르게 해주는 글 많이 읽어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노엘
댓글
2012.01.02 23:05:18

반갑습니다.

하이텔이란 이름을 보니까 정겹기도 하고, 묘하기도 하고...^^;

앞으로도 보실만한 자료가 있으면 가끔이나마 들러주세요.

안녕하세요~

코메디 작법에 대해 검색하다가 우연히 들어왔는데

좋은 정보들이 많아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영상작가 지망생이구요.

좋은 글들이 많아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종종 들러도 될까요? ^^

 

노엘
댓글
2011.08.15 00:04:25

반갑습니다. 정회원으로 등업되었습니다.

좋은 정보가 많다니 다행입니다.

이곳에서 필요한 정보도 얻어가시고, 원하시는 바도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종종 들러주세요. ^^

ㄲ ㅑ아~ 누나 안녕하세요!! ㅋ_ㅋ

 

간만에 왔더니 홈피가 새롭게 바껴있네요...ㅋㅋ;;

 

딱 보고 '어?! 잘못들어왔나;;' 이렇게 생각했었어요. ㅎㅎ

 

다음부턴 주소 적어서 부대에서도 가끔 들어올려구요...

 

부대에서 운동과 야근외에는 할게 없어서...하핫;;

 

그럼 다음에 또 놀러올게요!! +ㅂ+

 

      p.s 아직도 일병이라니... 그래도 휴가 복귀하면 한달남는답니다!! +_+ㅋ

노엘
댓글
2011.06.04 20:54:05

안녕~! 오랜만이야. 군생활은 잘 하고 있고?

군대 가서 첫 휴가인 건가?

세상이 달라보이겠구나. ㅎㅎ

홈피 뿐만 아니라 많은 게 변했지.

군발이에겐 모든 것이 신선하고, 새롭지 않냐? ㅋㅋㅋ

군 생활 건강하게 무탈하게 잘 보내고, 휴가 나오면 또 들려~!

화이팅!

언니!안녕하세요?

그땐 반말을 했는데 이젠 존대가 나오는...벌써 몇년인지...하이텔 여기저기를 누비며 즐거워했었는데

나이만 먹은게 아니라 열정까지 세월에 물들어 늙어버린건 아닌지 문득, 나도 나이를 먹었구나..라고 생각하니 묘한 설움이 밀려옵니다

그간 좋은활동들 하고계셨네요 보기좋습니다..그리고 계속 화이팅입니다^^

결혼도 하셨고 아이도 있으시네요 든든한 지원군이 더 느셨네요^^

건강하게 지내시고 종종 들러 인사나누고갈께요

더 좋은 작품들 기대하겠습니다^_^

노엘
댓글
2011.04.18 14:24:27

안녕하세요!

반말을 하면서 지냈을 정도면 어느 정도 친분이 있었던 듯 한데... 하이텔 시절이라고 하시니 까마득하네요! ^^;

반갑습니다. 하이텔 하면 참 정감이 가는 곳이라... 인터넷 세상에선 고향같은 곳이기도 하고... 그래서 더 반갑네요.

혹시 네이트온 친추하신 분도 샐리가든님?

소갯말 보니까 닉네임은 기억이 나는데...-_-; 제 기억력이 이렇습니다.

조금이라도 힌트를 주시면 기억이 마구 살아날 것도 같은데요...;;

종종 들리신다니, 여기서라도 종종 뵈요.

날씨가 쌀쌀한데 감기 조심하세요!

도대체 몇년이 지났는지 모르겠습니다.

노엘님의 짭조름한 예전 이야기들..우연히 발견하고는 매일같이 들어가서 노엘님 얘기 주위 친구들 얘기 등등

웃고 또 느끼면서 지낸 시간들이..첨이 언제였는지 생각도 나질 않네요.

결혼 즈음하여 뜸해진 노엘님 소식과 새로 생긴 이글루스도 혹시나 또 어디론가 가버리시진 않을까 종종 들어와 노엘님 사시는 모습보며 간혹 웃음짓곤했답니다.

그많은 시간 그저 읽기만했는데 너무도 오랫만에 보니 홈페이지도 새로 만드시고..

너무 기분이 좋아 글 남깁니다. ^^

저...예~~에전 어디선가 보았떤 노엘님 모습이 눈앞에 아른거리네요 ㅋㅋ

앞으로 정말 꾸준하고 엄청난 작품활동 계속 지켜볼께요.

계속 옆에 계셔줘서 감사드립니다.

노엘
댓글
2011.03.29 14:13:57

안녕하세요. 마리님.

혹시... 컬쳐쇼크 카페 회원분이셨어요?

짭쪼름한 이야기라면 그때 카페 게시판 뿐이라...

그 오래전부터 봐오셨다니

반갑습니다. 진심으로 반갑습니다. ^^

이글루스도 하다 말다 하는지라..ㅎㅎ

게으른 성격 탓입니다.

변변치 않지만 제 소소한 글들을 좋게 봐주시니 전 그저 좋을 따름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왔다가요...

 

늘 눈팅만 하면서 제 머릿속만 채워가네요...

 

꼭 도둑놈 같다라는 양심의 가책이 ;;;;;

 

하지만,

 

정말 큰 힘이 됩니다.

 

그래서

 

감사합니다 ^_^* 고맙습니다 *^_^*

노엘
댓글
2011.02.17 01:44:55

별 말씀을요.

볼 건 별로 없지만, 마음 편히 보세요!

큰 힘이 된다니 뿌듯합니다.

원하시는 바를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그동안 뮤지컬대본작업에만 몰두하다가 드라마를 시작해볼까 고민중에 있습니다.

좀더 디테일한 작업을 하고 싶어 그런데 잘 할 수 있을런지..^^

이곳에서 정보를 얻고 싶어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노엘
댓글
2011.01.18 04:17:37

반갑습니다. 술라미님.

정회원으로 등급업 되셨습니다.

보잘 것 없는 홈페이지이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만한 정보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다시 한 번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했어요.^^

제가 이번에 아동용 애니메이션 시나리오 계약을 맺어 진행하던 중에,

연무에 올라온 연아님 글 보고 홈페이지 찾아 들어왔네요.

애니메이션 진행중이란 얘기 보니 괜히 더 반가워서요 ㅎㅎ

그 간에도 올라오는 글 간간이 보고 있었습니다.

늘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부럽습니다.^^

노엘
댓글
2010.12.27 03:09:40

안녕하세요. 인기영님.

애니메이션 시나리오 계약하신 것 축하드립니다. ^^

저도 반갑습니다.

열심히 살려고 하는데 마음만큼 몸이 안 따라주어 문제네요. ㅎㅎ

건필하시고,  날이 추운데 건강 유의하세요.

감사 합니다~앙~ ^_^

 

자주 접 하지는 못하지만

 

온 흔적은 꼭 남기고 좋은 정보 많이 보고 갈께요~~~

노엘
댓글
2010.11.11 14:27:57

닻별천님을 위해서라도 좋은 정보가 되는 글들을 되도록 자주 업데이트 해야겠네요. ^^;

좋은 날들 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 갑 한 박 천 입니다.

좋은 홈피 같은데 여테 모르고 지냈습니다.

앞으로 많은 정보 많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노엘
댓글
2010.11.05 22:42:37

안녕하세요. 닻별천님.

반갑습니다. 정회원으로 등급업 되셨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캐릭터 소설가가 꿈입니다. 소설이 근간입니다만, 어디까지나 캐릭터성이 극한으로 표출되는 만화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겠지요. 라이트노벨이라고 봐도 좋습니다. 그런 제가 여기까지 오게 된 연유는 구글 검색을 통해서였습니다. 굉장히 전문적으로 잘 정리돼 있더라고요. 정말 제게는 딱입니다. 너무 좋은 곳을 발견해서 놀랐고, 또한 이런 성지에 사람이 별로 없다는 사실에 또 한번 놀랐습니다. 그냥 정보만 낼름 가져가기엔 너무나 아까워 이렇게 가입하고 활동 좀 하려 합니다. 1주일 뒤에 메일 보내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좋은 곳을 만드러 주신 노엘님께 감사드립니더. from세한 to 노엘.

노엘
댓글
2010.11.03 15:49:20

안녕하세요. 세한님. 반갑습니다. 정회원으로 등급업 되셨어요. 세한님께 도움이 되는 자료가 있다니, 다행입니다. 꼭 원하시는 작가가 되시길 바랄게요. 좋은 하루 되세요.

11월 첫째주에는....;;;

.

집에 가봐야 되는데....

.

나 회사 때려치우면 갈게~! ㅋㅋㅋ

.

겹살이 한 십인분 뚝딱 해주면 되는겨???

.

^^

.

날 추응게~! 건강 조심하구~~~

노엘
댓글
2010.10.28 03:48:59

오면 이 아줌마가 한턱 쏘마.

주변에 고기집 많음.

근데 회사는 언제 때려 치우는데?

엔간하면 붙어있지 그래.

겨울이다.

바람도 매서운데, 배까지 고프면 더 서럽다.

잘 생각해 보고 결정해.

저 자게 글 쓰기 권한 없음. 우수회원인데!!!

노엘
댓글
2010.10.27 16:52:14

우수회원 등급을 새로 추가한 거라 쓰기 권한 주는 걸 깜빡 했어. ㅎㅎ

연락 받고 바로 권한설정 다시 했다.

이제서야...

.

갑자기 생각나서 후다닥 급하게 이멜 확인하고 가입했다는...;;

.

음~!

.

그래서(?) 누나 홈피에 난독증 환자 한명 추가 요~!

.

크하하하하하하~~~!!!

.

보내줬던 자료는 봤는데....

.

예전에 친구하고 장난 삼아 했던 만화 콘티하고 사뭇 다른 것 같아서...

.

잘 이해가...ㅠㅠ

.

매일을 술로 지내서 그런가?

.

주먹 만했던 뇌가 호두 크기로 줄어들었나봐.

.

연휴 끝나고 연락 할게~~!!!!

.

삼겹살 사준다고 했던 말 아직도 유효하지?

.

명절 잘 보내~! ^^

 

노엘
댓글
2010.09.23 12:16:08

이제 댓글 확인했네.

10월 10일까지 마감에 시달리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쁠 것 같다.

담달 10일 이후에 연락해!

그리고 정회원으로 등급업 시켰으니까 엔간한 글은 다 보일 거야.

자세한 설명은 나중에 통화를 하든 한 번 보든가 정해서 그때 해줄게.

너도 남은 연휴 잘 보내고, 나중에 보자.

 

덧. 집 앞에 괴기부페있음. ㅋㅋ

01뭐가 바꼈다는 건지.. ㄷㄷ
01
스킨이 살짝 바뀐 거 같은데?
아닌가? -_-a
16오옷! 방명록이 넘 예뻐졌닷! +_+
용우~ 알라”
03으흐흐... 강제영장이 안날라와서 이제 군입대신청 하려고 하고있답니당... 귀찮아서 신청 안하고있었는데 군입대 지원자가 너무 많아서 그런지 강제영장이 안날라오더군요... 이럴줄알았으면 빨리 지원해서 갈걸 잘못한거 같음...ㅠ_ㅠ

노엘의 짭쪼름한 세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